※ 본 포스팅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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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나무위키
미친듯한 몰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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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을 빠져들게 하는 묘한 매력을가진 영화
그래 이게 영화다 이게 영화야!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영화
관람이 끝난후 몸에 전율이 돋았던 영화
배우 정성일씨의 목소리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게 몰입감을 더해주는
영화의 조미료가 되어주었죠 조여정의 연기력도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살인마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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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살인마의 탄생배경의 설명에서는 많은생각을 들게합니다.
와이프의 선택이 이해가 되면서도 아무죄가 없는 아이에게 행한짓은
와이프를 강간한 빌런과 같은 죄악이라고 생각했지만
와이프는 무조건적인 피해자로 그려집니다.
살인마도 마찬가지구요
초반부터 이 영화는 관객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자 이정도 사연이면 살인마의 살인행동이 정당화 되는가?
선과 악의 경계선이 계속 모호해지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그래서 조여정 도 핑계거리 에 불과 하다 라고 반박하죠
하지만 본인의 가족과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이 제시 되자
갑자기 조여정의 심리상태가 변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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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연합뉴스
자 관람하는 사람입장에서는 나쁜사람들을 처벌하는 안티히어로로 그려졌을
연쇄살인마가 주인공의 딸이 다음대상으로 지목 될 가능성이 생겼을때
심리상태가 이시점부터 순간적으로 변합니다.
어느정도 그 캐릭터에게 몰입이 되어있었기에
살인에대한 거부감 두려움이 생기게 됩니다.
사람은 이야기를 통해 생각이 계속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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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폴리뉴스
후반부로 접어들면
선역으로 보이던 자 와 악역으로 보이던 자 의 입장이 완전 뒤바뀌어 버리는데
이건 덫 입니다. 입장이 뒤바뀌어보이게 연출이 된것이지 사실 둘다 악이거든요
살인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조영준 감독은 계속 영화를 통해 설득합니다.
이정도면 살해당해도 싸잖아? 죽여주면 좋겠지?
통쾌하게 살해하는 장면도 나옵니다.
하지만 연쇄살인범의 표정은 무미건조합니다.
조여정은 끝까지 그래도 살인은 죄 라는 생각을 유지합니다.
죄책감을 가지고 살겠다고 하죠
실패했던 본인의 복수를 타인의 복수를 대신함으로써 얻은 쾌감
그 쾌감에 중독되어버린 연쇄살인범 이 연쇄 살인범 은 정당한
이유가 있어보이는 살인을 해왔던 거지만
마지막 장면에서 이유도 이유지만 그일에 중독되어 있는것으로 보였습니다.
이 장면을통해 감독이 전달하려했던 살해당할이유가 있으면
살해당해도 싸다 라는 메세지가 부숴집니다.
결국 히어로로 보였던 그 연쇄살인마는
히어로가 아니였다는장면을 보여주고 영화가 끝나니까요
기승전결이 완벽했습니다.
완성도가 엄청나게 높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용두사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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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연합뉴스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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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모호함
살인의 정당성을 부여 할 수 있는가
허나 나는 정당한 살인은 없다라고 본다 라는 메세지
숨막힐듯 조여오는 강한 몰입감과 여운을 주는 한국영화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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